장 미 작가와 함께하는
<마음 보관소>
■ 참여작가 : 장 미
전시설명
어린이들에게 “안부와 위로”라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, 타인과 마음을 나누는 경험을 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.
*해동문화예술촌은 매주 월요일 휴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