틈새의 공생
■ 참여작가 : 서재웅, 송승준, 현승의
전시설명
이번 전시는 자본 중심의 확경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의 생태적 관계를 바라봅니다. “순수한 자연은 과연 존재할까?”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본 전시는 인간과 자연을 나누어 생각하는 익숙한 시선을 넘어, 다양한 존재로 힘이 서로 얽혀 만들어지는 세계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.
*해동문화예술촌은 매주 월요일 휴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