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담양군문화재단, 갑질 예방 위한 ‘상호존중의 날’ 캠페인 추진
- 매월 11일 ‘상호존중의 날’ 캠페인 추진
- 이달 4일, 직장 내 갈등 예방 위한 전 직원 대상 ‘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’도 진행

담양군문화재단(이사장 정철원, 이하 재단)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‘상호존중의 날’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‘상호존중의 날’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(1=1)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,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.
주요 실천과제는 ▲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▲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▲웃으며 인사하기 ▲칭찬 주고받기 ▲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배려와 존중을 위한 활동이 포함된다.
재단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조직 내 인권 보호와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.”며, “갑질 문화가 없는 청렴한 재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캠페인 활동 또한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.”고 밝혔다.
한편, 재단은 갑질 근절과 상호 존중 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지난 4일, 전 직원 대상 ‘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’을 진행했으며, 향후 직급별 맞춤형 교육과 제도를 마련하여 모든 임직원이 존중받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.
※사진있음. (업무담당자 경영지원팀 장한라 ☎061-383-824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