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나무를 심고, 빛을 들고.
관방제림의 이야기를 직접 만나보세요.
2026 담양 국가유산 야행에서는
관방제림을 조금 더 가까이 느껴볼 수 있는 두 가지 체험을 준비했습니다.
① 마을을 지킨 나무 (현장접수)
관방제림 성부사의 마음을 떠올리며
내 손으로 작은 나무를 심어보는 체험
∙ 10. 9.(금) ~ 10. 10.(토) ∙ 17:00 / 17:20 / 17:40 / 18:00 / 18:20
∙ 회차당 20명 ∙ 현장접수 / 회차별 선착순 마감
② 밤을 지킨 빛 (사전신청)
대나무 한지등을 만들어 국가유산과 관방제림의 밤길을 함께 걷는 시간
∙ 19:00 / 20:00 ∙ 회차당 15명
∙ 사전신청 / 회차별 선착순 마감
사전신청 링크 : https://www.dynight.co.kr/bbs/board.php?bo_table=participation_01&page=
장소 : 관방제림 계석대 정자 옆 (담양 자매국수 앞)
나무가 지켜온 낮의 이야기와 빛이 이어가는 밤의 이야기. 올가을, 가족과 연인과 함께 관방제림을 걸어보세요.
